DSP 측 "수사기관, 에이프릴 집단 따돌림 인정 NO"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21. 06.24. 12:04:42

에이프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프릴 소속사 DSP 측이 이현주 남동생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에 입장을 밝혔다.

24일 DSP미디어 측은 "일부 언론에서 수사기관이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하고서 이현주 동생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하였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불송치 결정 이유를 있는 그대로 왜곡 없이 전부 인용하면, "비방할 목적 및 허위사실의 인식이 있다고 볼 수 없어 불송치결정 됨"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한 바 없고, 피고소인이 자신이 쓴 글 내용에 대해 허위성의 인식이 없었다는 이유로 불송치결정이 내려진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이현주 남동생은 이현주가 활동당시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DSP측은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DSP미디어 법률대리인 공식입장 전문이다

일부 언론에서 수사기관이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하고서 이현주 동생에 대해 불송치결정을 하였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불송치 결정 이유를 있는 그대로 왜곡 없이 전부 인용하면, "비방할 목적 및 허위사실의 인식이 있다고 볼 수 없어 불송치결정 됨"입니다. 멤버들의 집단 따돌림을 인정한 바 없고, 피고소인이 자신이 쓴 글 내용에 대해 허위성의 인식이 없었다는 이유로 불송치결정이 내려진 것입니다.

사실관계 확인 없이 실제와 다른 내용을 전파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 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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