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강원래 닮아 장애인 될 팔자” 김송, 도 넘은 충격 악플에 ‘경찰서行’
- 입력 2021. 06.24. 14:36: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도 넘은 악플에 분노했다.
김송
김송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경찰서 다녀오게 만드네. 너 나 잘못 건드렸다. 내가 너 끝까지 잡는다. 이 더러운 박쥐”라며 “모두 여기 태그 꼭 걸어주시고 찰지게 욕 좀 해 달라. 욕으로 스트레스 풀어달라”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와 함께 김송은 악성 댓글 캡쳐를 공개했다. 악플러는 “선이가 강원래를 많이 닮았다. 아들은 아빠 팔자 닮는다던데 딱 봐도 선이도 30대 초반 교통사고로 장애인 될 팔자다. 휠체어 타는 연습 미리미리 시켜라”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경악하며 “고소해라”라고 악플러를 비판했다.
앞서 김송은 지난 4월에도 악플러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 “선처는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송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