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담 커플' 장기용♥혜리, 실제 연인 같은 케미[셀럽샷]
- 입력 2021. 06.24. 14:44: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 여우담 커플인 혜리, 장기용이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뽐냈다.
장기용 혜리
24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10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연인으로 호흡하고 있는 혜리, 장기용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장기용)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혜리)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혜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