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 동대문 여신 정체에 실신 "그럴리가 없어"
- 입력 2021. 06.24. 19:54: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가 이소연의 정체를 알고 실신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고은조(이소연)이 주세린(이다해)에게 동대문 여신임을 밝혔다.
주세린은 '내가 너고 네가 나잖아'라는 동대문 여신의 문자를 받고 충격을 받는다. 이어 고은조는 "동대문 여신 덕분에 성공한 기분이 어때? 황가흔 덕분인가?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고은조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주세린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았다. 고은조는 "그래 주세린. 네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 거 훔친 도둑이다"라고 밝혔다.
주세린은 고은조의 목을 조리며 "너는 5년 전에 죽었어야 했다. 동대문 여신은 나 한 명이여야 한다"고 광기를 보였다. 결국 쓰러진 주세린을 오하준(이상보)이 안고 나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