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이다해 악행 권오현에게 폭로→사망 예고
- 입력 2021. 06.24. 20:10: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이다해 악행을 폭로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고은조(이소연)가 고상만(정승호) 딸임을 주태식(권오현)에게 밝혔다.
고은조는 대박상회 아들 신덕규(서지원)와 합세해 주태식을 고상만의 사무실로 불렀다.
이어 고은조는 "내가 고상만 씨의 딸 고은조"라고 밝혔다. 황가흔(이소연)인줄만 알았던 주태식은 충격에 빠졌다.
고은조는 "네가 뺏어간 우리 아빠 재산 되찾으려고 블랙 마담으로 돌아온 것. 우리 아빠 뜻대로 고은상가 상인들한테 재산 돌려주려고 덫을 놓은 거"라고 했다.
이에 주태식은 "은조는 죽었는데 살아돌리가 없다"고 겁을 잔뜩 먹었다. 또 고은조는 주태식에게 딸 주세린이 오하라(최여진)과 짜고 고상만을 죽게 한 CCTV 정황을 폭로했다.
이를 들은 주태식은 충격에 빠져 쓰러진 가운데 방송 말미 그는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예고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