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안드레아스, 헬스 트레이너 출신→루프탑 아침 운동…새 보금자리 공개
- 입력 2021. 06.24. 20:30: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 안드레아스가 아침부터 폭풍 운동을 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그리스 안드레아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드레아스는 상의를 탈의하고 아침부터 폭풍 운동을 했다. 헬스 트레이너 출신의 그는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그의 집은 스튜디오같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그는 "8년 만에 원룸을 탈출해 뿌듯하고 행복하다. 우리 집을 엄청 많이 사랑한다"며 "사람들,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다"고 했다.
안드레아스는 올해 나이 32세로 '대한외국인', '비정상회담', '어쩌다 가족', '보이스4'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