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되길 원하나?" 송다예, 전 남편 김상혁의 이혼 언급→불편한 기색
- 입력 2021. 06.24. 20:48: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가 전 남편 김상혁의 이혼 관련 언급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송다예-김상혁
송다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슈되길 원하는 거 같은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공개할까요? 누가 누굴 생각해서 뭘 함구한다는 건지? 한 번만 더 언급하면 제가 공개할게요. 가만히 사는 사람 건드리지 맙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파일과 카톡 캡처, 증거 영상 등이 담긴 파일을 캡처해 담았다.
앞서 김상혁은 유튜브 웹예능 '애동신당'에 출연해 "개인사면 이야기를 하겠지만 상대 때문에 함구하고 있는 것이 많다"고 했다.
이어 "그 친구를 욕하고 싶지 않고, 제 선택의 잘못이고 그 친구 선택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상혁은 지난해 4월 2년여 교제를 끝내고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 1년 여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배우자와의 견해 차를 극복하지 못했고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다예, 김상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