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염증 완화에 좋은 음식은? 피스타치오·건조 노니 효능 공개
입력 2021. 06.24. 21:26:18

'나는 몸신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염증 완호에 좋은 음식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통증의 시작점! 꼬여버린 염증근육을 풀어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근육 통증 완화를 위해 옷걸이 마사지 공개에 이어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음식으로 피스타치오, 노니를 공개했다.

피스타치오는 미국 프로 운동선수들에게 권장하고 있는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 식품이다. 피스타치오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가 골고루 함유된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근육의 피로해소에 탁월하다. 또 염증과 근육을 보수하는데 도움이 된다.

건조 노니는 염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노니는 뿌리부터 꽃까지 모두 사용한다. 잎은 통증이나 염증 완화에 유용하다. 특히 노니 속 제로닌은 노화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에너지를 촉진시킨다.

건조 노니는 중불에 20분간 끓여 차로 따뜻하게 섭취하면 좋다. 하루에 1~2잔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