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최원영, 와이프 심이영 등장에 당황+견제
입력 2021. 06.24. 21:58:00

'맛남의 광장'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맛남의 광장' 최원영이 아스파라거스 튀김 만들기에 열심이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아스파라거스 관련 요리 연구에 나섰다.

이날 최원영은 집에서도 아스파라거스 요리 연구를 위해 빼곡하게 적은 레시피 종이를 공개했다. 살짝 공개된 그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이어 아내 심이영이 계속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튀김 연구에 한창인 그를 도와주기 위해 심이영이 나섰다. 심이영은 "옷이 하나도 안 입혀졌다. 반죽이 너무 물이다"라고 요알못 남편을 위해 조언했다.

심이영이 자신이 만든 꼬치를 자랑하자 경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위기에 빠진 아스파라거스를 돕기 위해 집에서 혼술하기 좋은 안주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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