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동거' 장기용, 혜리와 키스에 허기 느껴…강한나 "플라토닉 연애해라" 조언
- 입력 2021. 06.24. 22:42: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동거' 장기용이 혜리에게 폭풍 키스를 하며 설렘을 전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
2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에서는 신우여(장기용)이 이담(이혜리)와의 키스에서 허기짐을 느꼈다.
이날 신우여는 이담과 키스에서 허기를 느껴 당황했다. 이어 양혜선(강한나)와 만나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수백년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양혜선은 "말했잖아. 구미호가 인간을 사랑하면 애정과 허기 사이에서 줄타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천년이 다가오니 더 그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기가 부족해서 순간적으로 본능이 나왔으니 염려말라"며 "해결책을 알려주겠다. 스킨십을 하지말라. 플라토닉 연애를 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담은 신우여와 첫키스에 설렘에 어쩔 줄 몰라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동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