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끝사랑' 열창→여심 저격 "풋풋했던 모습+빛난다"
- 입력 2021. 06.24. 23:08:5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끝사랑'을 열창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사랑의 콜센타'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A/S 특집'으로 꾸며져 정동하, 이지훈, 정유지, 박구윤, 신인선, 주병선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은 정동하와 대결에서 김범수의 '끝사랑' 선곡했다. 그는 높은 음역대를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저격했다.
98점의 고득점을 기록한 임영웅의 승리가 점쳐지면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임영웅 무대 이후 정동하는 임영웅에 대해 "학생 때 풋풋했던 모습이 기억난다. 눈이 부시게 빛나는 모습이다"라고 했다. 이에 임영웅은 "선생님이 가르쳐준 것을 아직도 한다. 휴지를 붙여놓고 노래를 연습한다"고 밝혔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정동하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여유로운 모습을 되찾았다. 그는 소찬휘의 'Tears'를 선곡해 폭풍 가창력을 뽐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