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밀양 닭볶음탕 맛집, 마성의 매운맛 '침샘 자극'
입력 2021. 06.25. 20:30:14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밀먕 닭볶음탕 맛집을 소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윤미라와 함께 경상남도 밀양으로 떠났다.

이날 허영만, 윤미라는 42년 동안 '닭 요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유서 깊은 집을 찾았다. 이곳은 마당에서 직접 키운 닭을 바로바로 손질해 손님상에 내놓는다.

이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닭볶음탕과 닭국이다. 부추 장아지, 방아잎 장아찌, 마늘&고추, 닭 모래집 볶음, 두부 부추 겉절이 등 기본찬도 푸짐하다.

닭볶음탕은 마성의 매운맛으로 밀양 사람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고. 이를 맛 본 허영만은 "닭 맛이 좋다. 싱싱하다"라고 평했다. 윤미라 역시 "탄력이 있다. 씹는 맛이 살아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 가게는 경남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길 8에 위치한 '사자평명물식당'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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