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밀양 130년 고택 갈빗집, 촉촉한 육즙+부드러운 육질
- 입력 2021. 06.25. 20:46: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130년 고택 갈빗집을 소개했다.
백반기행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윤미라와 함께 경상남도 밀양으로 떠났다.
이날 허영만, 윤미라는 밀양에서 유명한 130년 고택 갈빗집을 찾았다.이 가게에서는 갈비를 주인장이 직접 만든 화로로 굽는다.
두 사람은 먼저 담백한 육향의 양념 소갈비를 맛봤다. 이를 맛 본 허영만은 "씹을 게 별로 없다. 육질이 좋다. 남녀노소 다 좋아할 듯한 양념이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윤미라 역시 "담백하고 맛있다"라고 평했다.
다음은 돼지갈비. 소갈비와는 사뭇 다른 비주얼을 자랑한다. 주인장은 돼지갈비는 진하게 소는 가볍게 양념을 한다고 설명했다.
진한 양념의 돼지갈비를 맛 본 허영만은 "돼지고기 잡내가 없다"라고 평했다.
이 가게는 경남 밀양시 내일상가1길 10에 위치한 '향촌갈비'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