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2' 백숙 한그릇에 1억? 산삼 맛 본 전소민 "여긴 진짜다" 확신
- 입력 2021. 06.25. 21:23: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식스센스2' 전소민이 1억 백숙 가게를 '진짜'라고 확신했다.
식스센스2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식스센스2'에서는 '세상에 이런 가격이'라는 테마로 3곳 중 가짜인 1곳을 찾는 문제가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 전소민, 미주, 오나라, 제시 그리고 게스트로 출연한 온주완은 첫 번재로 1억짜리 백숙을 판매하는 가게를 찾아갔다.
이 가게는 산삼 가격에 따라 백숙 가격이 책정된다. 유재석은 "1억짜리를 주문한다고 하더라도 바로 먹을 수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백숙 가게 주인장은 "예약을 하고 나서 제가 (1억짜리) 산삼을 캘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라고 답했다. 주인장에 따르면 아직까지 1억짜리 백숙을 맛 본 손님은 없다고. 이 가게에서 판매한 백숙 최고 가격은 1,500만원이다.
가게 주인장은 '식스센스' 멤버들을 위해 300만원 자리 자연산백숙을 준비했다. 음식을 시식하기 전 산삼 감정 소견서도 공개했다.
또, 멤버들은 백숙을 먹기 전 산삼을 시식했다. 온주완은 산삼을 먹은 후 이 가게가 가짜라고 확신했다.
반면, 전소민은 "제가 미식가는 아니지만 입맛이 예민하다. 산삼은 부위마다 다른 맛이 난다고 하더라. 이건 진짜 산삼이다. 여기는 진짜다"라고 자신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스센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