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김태희 부부,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 거둔 스타' 1위 "무려 398억"
- 입력 2021. 06.25. 21:42:5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비(정지훈)-김태희 부부가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 거든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연중라이브
25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 거둔 스타' 랭킹을 발표했다.
이날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공개한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 거둔 스타' 랭킹 1위에는 비-김태희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투자 전문가는 비와 김태희 부부는 "완벽에 가까운 부동산 투자였다"라고 평가했다.
두 사람은 모두 강남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 김태희는 강남역 도보 2-3분 거리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해 71억 원 시세 차익을 남겼다. 비 역시 최근 327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기며 건물을 매각했다. 두 사람의 총 시세 차익은 무려 398억 원이다.
2위는 전지현. 그는 최근 논현동 빌딩을 14년 만에 매각, 144억 원의 시세 차익음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삼성동 주택 단지 매각 2년 만에 55억 원의 시세 차익을 냈다. 총 시세 차익은 200억 원이다.
3위는 손지창, 오연수 부부였다. 단 한 건물로 15년 만에 111억 원 시체 차익을 거뒀다. 4위는 류승범이다. 그는 신사동 가로수길 두 채의 총 109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 5위는 브랜드 카페가 있는 건물을 주로 매각해 약 45억 7천만 의 시세 차익을 남긴 하정우였다.
이 외에도 손예진, 이정재, 이정현,이종석, 소유 등이 '억 소리 나는 시세 차익을 남긴 스타'로 언급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