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발신제한’ 박스오피스 1위…20만 관객 돌파
입력 2021. 06.27. 08:26:27

'발신제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영된 ‘발신제한’은 10만 549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4만 9667명이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

이 영화는 2021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세우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5만 7593명의 관객을 이끈 ‘킬러의 보디가드2’이며 3위는 5만 6072명의 관객을 동원한 ‘콰이어트 플레이스2’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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