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마인’ 촬영 끝나 아쉬워…행복한 현장이었다” 종영 소감
- 입력 2021. 06.27. 11:34:1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보영이 ‘마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마인' 이보영
이보영은 2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tvN 토일드라마 ‘마인’(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인사를 건넸다.
이보영은 “‘마인’ 촬영을 추울 때 시작해서 더울 때 끝났다. 촬영이 끝나고 나니 아쉬운 마음이 굉장히 크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동안 서희수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셔서 진짜 힘내서 촬영했다. 무엇보다 가장 행복했던 건 정말 좋은 감독님과 좋은 스텝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행복한 현장이었다. 이러한 현장에서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다음에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인’은 오늘(27일) 오후 9시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