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토니안 “학창시절 레슬링 선수, 운동 좋아하지만 게을러”
입력 2021. 06.27. 17:17:09

'당나귀 귀' 토니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토니안이 운동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아쿠아맨에 도전하는 135kg 박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광재의 운동 모습을 본 토니안은 “저는 운동을 좋아하지만 게을러서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학창시절에 레슬링 선수였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운동을 하면 잡지에 나갈 수 있나”라고 양치승 관장에 물었다. 이에 양치승 관장은 “3개월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만들어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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