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최예나 “이효리로 케이팝 입문, 2NE1 보며 가수 꿈 키워”
- 입력 2021. 06.27. 18:35: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즈원 멤버 최예나가 산다라를 언급했다.
'복면가왕' 최예나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MBTI와 MSG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최예나는 “혼자 완곡을 부르는 것이 처음이다. 너무 떨리고, 너무 잘하고 싶어서 욕심내서 하다가 목이 조금 나갔다. ‘복면가왕’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아이즈원 멤버 중 4번 째 출연한 최예나는 “최근에 채원이가 꽃사슴으로 나왔다. 너무 귀엽고, 힐링이 되더라. 저도 힐링이 되고 싶은 존재가 되고 싶어 열심히 준비해봤다”라고 전했다.
특히 최예나는 꼭 표를 받고 싶은 사람으로 산다라를 꼽았다. 산다라는 “두 분이 음색이 비슷했는데 끝음 처리가 제 스타일이더라. 확 끌려서 투표를 했다”라고 말했다.
산다라의 표를 받고 싶었던 특별한 이유를 묻다 최예나는 “5살 때 이효리 선배님으로 케이팝에 입문을 했다”면서 “2NE1 선배님들을 보면서 꿈을 꿔왔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