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발신제한’ 개봉 첫 주 35만 돌파 ‘입소문ing’
- 입력 2021. 06.28. 10:06: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이 개봉 첫 주 35만 관객을 돌파했다.
'발신제한'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상영된 ‘발신제한’은 10만 103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 698명이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및 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발신제한’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과 짜릿한 전개가 큰 호평을 받으며 주말에도 시원한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크루엘라’로 5만 29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위는 한 단계 하락한 ‘킬러의 보디가드2’가 4만 8559명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