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조우진 "'내부자들', 내 이름 알리고 알게 만들어 준 작품"
- 입력 2021. 06.28. 13:32: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조우진이 각각의 애정이 담긴 작품을 언급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발신제한' 홍보 차 배우 조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우진은 "'내부자들'이 가장 큰 계기지 않았나. 그 전에 조우진 이름을 아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알기 시작했던, 알게 만든 작품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를 긴 터널에서 꺼내준 작품이라고 보면 '도깨비'. 지금도 지나가다보면 길에서 '도깨비 아저씨'라고 한다. 좀 더 많은 대중, 시청자, 관객 분들앞에 더 가까이 밀어준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