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준호 "'우리집' 역주행? 좋고 얼떨떨한 기분…부담없이 컴백"
- 입력 2021. 06.28. 14:24:3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2PM 준호가 ‘우리집’ 역주행 소감을 밝혔다.
2PM
2PM은 28일 오후 일곱 번째 정규 앨범 'MUST' 발매 기념 온라인 프레스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우리집’ 역주행 후 컴백 활동에 기대되는 점에 준케이는 “예상치 못하게 큰 사랑 받았다. 제가 2020년 1월 전역했는데 하자마자 주변에서 ‘우리집’이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 들어서 듣고 찾아봤다”라며 “5년이 지나서 큰 사랑을 받아서 기쁘고 아무래도 ‘우리집’이 투피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커서 다음에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더 뛰어넘는 섹시함을 채울 수 있을까 고민했다. 멤버들 모두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열심히 준비해 ‘해야 해’로 컴백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우리집’ 무대로 멤버들 가운데 큰 주목을 받은 준호는 “좋았다. 얼떨떨하기도 했다. 항상 했던 무대인데 팬 분들이 찍어서 올려주시고. 공교롭게 그 영상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널리 퍼뜨려줘서 이슈가 된 것 같다”라며 “감사드리고 군백기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더 탄력을 받고 기분 좋게 큰 부담없이 준비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2PM의 새 앨범 'MUST'는 오늘(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