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클라쓰’ 성시경 “백종원 단점, 말 길어…김성주가 ‘힘내’라고”
- 입력 2021. 06.28. 15:40:3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성시경이 백종원과 MC 호흡을 전했다.
'백종원 클라쓰' 성시경
28일 오후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심하원 CP, 기아영 PD, 백종원, 성시경 등이 참석했다.
성시경 “잘 되는 가게는 이유가 있다. 잘 나가는 MC도 마찬가지”라며 “백종원 씨는 전체 흐름을 읽는 것 같다. 흐름을 잃지 않는 게 멋졌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다만 말이 조금 길다. 중간에 끊지 않으면 녹화가 길어질 수 있다. 얼마 전에 김성주 씨를 만났는데 아무 말 없이 서로 등을 두들겨 줬다. 아무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었다. ‘힘내고’라고 해서 ‘네, 형’이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 클라쓰’는 ‘한식 마스터’ 백종원과 ‘요리 금손’ 성시경이 의기투합해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진짜 한식이 무엇인지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오늘(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