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이번 컴백이 특별한 이유? 하슬까지 완전체"
- 입력 2021. 06.28. 16:15: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가 완전체로 돌아왔다.
이달의 소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네 번째 미니앨범 '&'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가수 딘딘이 진행을 맡았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12:00' 이후 8개월 만에 컴백이다.
츄는 "8개월 만에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언제나 저희 곁에 있어주시는 팬분들을 위해 만든 앨범이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준비했다고 자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진은 "특히 그 어떤 앨범보다 특별한 이유는 하슬 언니와 함께 완전체로 돌아왔다"고 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2년 6개월 만에 복귀했다. 하슬은 "컴백을 준비하면서 긴장도 많이 했는데 팬미팅, 콘서트 준비도 함께 했었다. 멤버들이 긴장을 많이 풀어줬다. 또 몇시간 뒤면 앨범이 나오는데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의 새 미니앨범 '&'는 오늘(2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