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던 바다' D-1, 김고은→첫 알바생 로제 첫 만남…화기애애
입력 2021. 06.28. 16:17:51

JTBC '바라던 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바라던 바다'의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연출 송광종)에서는 바(BAR)를 운영할 출연진,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온유, 김고은, 이수현’, 그리고 게스트로 초대된 첫번째 음악 알바생 블랙핑크 ‘로제’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바라던 바다’ 첫 촬영에서 출연자들은 첫 만남의 반가움도 잠시, 어색한 분위기를 참지 못했다. 맏형 윤종신은 “이럴 땐 호칭 정리를 해야 한다”며 진행을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동욱은 홀로 고군분투하는 윤종신의 모습에 웃음을 보이며 감탄을 했다는 후문이다.

윤종신의 노력에 어색함과 긴장감이 사라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묘하게 잘 맞는 출연자들의 케미에 막내 이수현은 “되게 신기한 조합이다”, 맏형 윤종신은 “케미 걱정이 하나도 안 된다. 잘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라던 바다’ 첫 번째 음악 알바생으로 참여하게 된 블랙핑크 로제의 풍부한 음악들도 기대를 모은다. 출연자들과의 첫 만남에서 로제는 ‘존 메이어’의 곡으로 특유의 매력적인 감성을 선보이며 솔로 뮤지션으로서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뭐든지 열심히 하겠다”며 알바생으로서의 포부를 밝힌 로제의 귀여운 열정과 음악에 출연자들은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바라던 바다’는 2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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