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31년 전통 '연 매출 28억 원' 들깨 삼계탕 맛집은?
- 입력 2021. 06.28. 18:47:1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31년 전통 들깨삼계탕 맛집이 화제다.
2TV 생생정보
28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속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28억 원을 기록한 들깨삼계탕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밤, 대추, 인삼을 넣어 푹 끓인 진한 국물과 쫄깃한 닭고기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아버지 가게를 물려받았다는 주인장은 "들깻가루에 땅콩, 찹쌀가루를 섞어 쓴다"며 "들깨만 넣고 끓이면 고소한 맛은 있지만 특유의 향이 너무 강해서 부드러운 식감의 찹쌀과 짭짤하고 고소한 땅콩가루를 넣었다"고 고소한 국물맛의 비결을 전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들깨가 들어가서 텁텁함이 있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고 누구나 좋아할만한 은은함이 나면서 고소하고 맛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 맛집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274-1에 위치한 '원조호수삼계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