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권오현에 복수…이다해 정신병원行
입력 2021. 06.28. 20:18:31

미스 몬테크리스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소연이 본격 복수를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아버지 죽음 진실을 알고 충격으로 정신병동에 입원한 주세린(이다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병국(아황의)는 겉과 달리 금은화(경숙)을 이용할 계획을 세웠다.

오병국은 금은화를 보며 '당신이 나연이 죽인거 절대 용서 안 해. 앞으로 정계 진출에 필요하니까 옆에 두는 거야. 회사 후계자는 하준이야. 당신은 꿈도 꾸지 마. 이용 가치가 떨어지면 당신도 끝이야'라고 읊조렸다.

한편 금은화는 나욱도(안희성) 부하들을 찾아가 나욱도와 황가흔(이소연)을 처리해달라고 부탁했다.

주세린은 황가흔 때문에 주태식(권오현)이 죽은 사실을 알게됐다. 결국 충격에 빠진 주세린은 결국 정신병원으로 이송됐다.

오하라(최여진)은 병원에 입원한 주세린을 찾아갔고 망상증에 빠진 주세린을 보며 "단단히 미쳤네. 널 어쩜 좋냐. 하나같이 은조(이소연) 디자인이랑 다 똑같냐. 나는 너처럼 안 당한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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