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쏜다' 측, 강동희 출연 논란 사과 "불편한 부분 편집 예정" [공식]
- 입력 2021. 06.28. 22:47: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뭉쳐야 쏜다' 측이 강동희 전 농구감독 출연 관련 논란에 사과했다.
뭉쳐야 쏜다
앞서 JTBC '뭉쳐야 쏜다' 측은 27일 방송에서 강동희 전 동부 감독 출연 예고 편을 공개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강동희 출연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강동희 전 감독은 지난 2011년 프로농구 정규리그 일부 경기에서 승부조작한 혐의를 받은 바 있기 때문.
논란이 불거지자 '뭉쳐야 쏜다' 측은 "과거 농구대잔치 당시의 분위기를 재현하는 과정에서 대중 정서에 부합하지 못하는 섭외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해 보시기에 불편한 부분은 편집할 예정이다.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