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달콤한 요거트 광고 잘어울리는 스타 1위
입력 2021. 06.28. 23:54:57

영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이 달콤한 요거트 광고가 잘어울리는 스타 1위에 올랐다.

영탁은 지난 6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익사이팅 디시에서 진행된 '달콤한 요거트 광고가 잘어울리는 스타는?' 설문에서 총 투표수 216,715표 중 118318표를 획득, 6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찬원, 3위는 유노윤호 순으로 뒤따랐다.

이밖에 김다현, 강다니엘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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