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ONGRESS 2021' NCT, 127→U 활동 예고…"세계관 콘텐츠 준비"
입력 2021. 06.29. 11:05:40

NCT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의 활동 계획이 예고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SM CONGRESS 2021'를 진행했다. 첫 코너 'SM SHOW'에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NCT 도영, 마크, 쿤이 출연했다.

이수만은 "올해는 NCT가 크게 부각되는 해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은 올해 NCT의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도영은 "올해도 NCT가 저희가 가진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드림의 리피캐지 앨범을 비롯해 NCT 127 정규와 리패키지 활동을 계획 중이다. 또한 새로운 조합의 엔시티U로도 찾아갈 예정이다. 시즈니 분들이 좋아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웨이브V 또한 유닛에 정규 앨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이수만은 "글로벌한 팀으로서 도약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며 NCT 할리우드를 언급했다.

NCT 할리우드는 새로운 멤버를 뽑는 MGM과 손을 잡고 활동할 멤버를 선발할 프로그램을 미국에서 진행한다. 프로듀싱을 거쳐 미국 NCT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활동 중인 NCT 멤버들이 멘토링을 할 예정이라고. 도영은 "긴장도 되지만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도영은 "팬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활동을 계획 중이다"라며 "시즈니를 위한 종합 선물 세트 엔시티 2020을 잇는 이어 엔시티 2021 활동이 시즈니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마크는 "베일에 싸인 엔시티 세계관을 제대로 풀어들릴 콘텐츠도 준비 중이니 광야에서 만나자"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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