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문소리 만날까…YG “‘퀸 메이커’ 제안 받고 검토” [공식]
입력 2021. 06.29. 14:10:15

김희애 '퀸 메이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희애가 새 드라마 ‘퀸 메이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셀럽미디어에 “김희애가 ‘퀸 메이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퀸 메이커’는 전혀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제까지의 방식을 모두 버린 채 손을 맞잡고, 절벽 위로 손을 내던지는 필사즉생 워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김희애는 극중 칼날 같은 최상류층 세상을 파고든 PI(President Identity) 컨설팅 분야의 최고 실력자 퀸 메이커인 황도희 역을 제안 받았다.

김희애가 ‘퀸 메이커’ 출연을 결정할 경우,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 복귀작이다. 문소리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이 만들어낼 케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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