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3개월만에 빠른 컴백, 청량이 뭔지 보여드릴 것”
입력 2021. 06.29. 16:13:27

드리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드리핀이 3개월 만에 빠른 컴백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의 첫 번째 싱글 ‘Free Pass’ 발매를 기념해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드리핀의 첫 번째 싱글 ‘Free Pass’는 특유의 청량함과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를 담아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Free Pass’를 비롯해 ‘Saty’, ‘너의 소원 안에 내가 있었으면 해’ 등 3곡이 수록돼 있다.

드리핀은 지난 3월 발매한 ‘A Better Tomorrow’ 이후 3개월 만에 빠른 컴백을 했다. 준호는 “저희가 3개월 만에 빠른 컴백인만큼 기대도 하고 기뻐했다. 저희만큼 팬분들도 기뻐하신 거 같다. 청량이 뭔지를 보여드리고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근황에 대해선 “청량이기도 해서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또 팬분들과 열심히 소통도 했다”고 전했다.

최근 드림콘서트에 참석한 드리핀은 “팬분들이 해주신 플래카드와 골든차일드 선배님도 뵀다. 우쭈쭈 해주셔서 즐겁게 무대를 마친 거 같다”며 “다 축하해주고 반겨주셨지만, 사진 찍을 ‹š 진행해주셨던 장준, 지범 선배님이 특히 반겨주셨다”고 말했다.

드리핀의 첫 번째 싱글 ‘Free Pass’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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