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킹' 아일 "이수영과 '휠릴리'로 듀엣, 평생 간직할 무대"
- 입력 2021. 06.29. 22:26: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보이스킹' 아일이 결승 1차 듀엣 미션에서 고득점을 획득했다.
보이스킹
29일 오후 방송된 MBN '보이스킹'에서는 TOP10의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결승전에서는 먼저 듀엣 미션과 개인 미션의 점수 총합으로 TOP3를 가린다. 아일은 이수영과 함께 '휠릴리'를 선곡해 듀엣 미션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모두를 감탄케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킹메이커 진성은 "아일 씨는 완숙미가 업그레이드 됐다. 실력 120%를 발휘했다. 아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이수영 씨의 모습 너무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이수영과 한 무대에 선 아일은 "동경했던 선배님과 한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평생 간직할 무대였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킹메이커 점수는 300점 만점에 201점이었다. 킹메이커아 전문가 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한 점수는 1000점 만점에 875점을 획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보이스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