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바비큐장 어디? 아산 핫플레이스 '인기 폭발'
입력 2021. 06.29. 22:39:53

서민갑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서민갑부' 바비큐장(바베큐장)이 화제다.

2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 연 매출 7억 원 바비큐장 사장 조영상 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조영상 씨가 운영하는 바비큐장은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몰려온다. 손님들을 위해 마련된 예쁜 포토존은 SNS 인증샷으로 인기를 얻어, 이제는 아는 사람만 아는 산골 바비큐장이 예약 없이는 올 수 없는 핫플레이스가 되었다.

영상 씨의 바비큐장이 인기를 이렇게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고기 맛이 남다르기 때문. 갑부 표 돼지 목살은 '돼지라고 다 같은 돼지가 아니다'라는 영상 씨의 신념이 빚어낸 결과물이다.

바비큐장은 10개의 테이블로 하루 5시간 운영되는데, 영상 씨가 한 달 벌어들이는 수입은 5천만 원 이상, 연 매출은 7억 원의 성과를 내 최근 갑부의 반열에 올랐다.

서민갑부가 운영하는 해당 바비큐장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세교안길 13-3에 위치한 '앤드휴'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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