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바다' 김고은X이동욱, '바다 지킴이'로 활약…포항 바다 청소
입력 2021. 06.29. 23:11:22

바라던 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고은, 이동욱이 '바다 지킴이'로 변신했다.

29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김고은, 이동욱이 바다를 청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고은은 드라마 '도깨비' 이후 5년 만에 만난 이동욱과 '체크 다이빙'과 '씨클린' 작업에 나섰다.

본격적으로 다이빙 준비를 시작한 두 사람은 다이빙 시작 전부터 계속되는 돌풍 때문에 다이빙 장비가 부서지는 등 애를 먹었다.

김고은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이동욱은 한참동안 김고은을 살폈다. 우여곡절 끝에 포항 바다에 입수한 두 사람은 해안가로 떠밀려 온 쓰레기들을 열심히 주웠다.

청소를 끝내고 마친 후 이동욱은 투덜거리면서도 다시 한번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옆에서 이를 지켜 본 김고은은 "그게 (선배의) 매력이다"라며 웃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바라던 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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