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현, '멸망' 종영 소감 "지나 사랑해주셔서 감사"[셀럽샷]
- 입력 2021. 06.29. 23:47: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신도현이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신도현
29일 신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그리고 지나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신도현은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극 중 신도현은 탁동경의 절친인 미모의 웹소설 작가이자 주익(이수혁)과 현규(강태오)의 중심에서 어쩌다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이 돼버린 여자 나지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도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