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스타’ 故 박용하, 오늘(30일) 사망 11주기
- 입력 2021. 06.30. 10:25: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故 배우 박용하가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고 박용하
박용하는 2010년 6월 30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2세.
박용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한 후 ‘보고 또 보고 ’ ‘러빙유’ ‘겨울연가’ ‘온에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고인이 출연한 ‘겨울연가’는 일본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욘하짱’으로 불리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드라마 ‘올인’의 OST ‘처음 그날처럼’을 직접 부르며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한류를 주도한 배우로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용하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팬들은 매년 그가 안장된 분당 메모리얼 파크를 찾아 추모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