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결혼 11년 만에 득녀 "볼수록 정이 들고 예뻐" [셀럽샷]
입력 2021. 06.30. 13:32:14

한지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생일에 방갑이랑 전투적 모유수유와 유축중"이라며 "힘겨운 수유가 끝나고 조리원 신생아실 선생님이 찍어주신 생일 기념 사진"이라고 적었다.


이어 "처음에는 내 아긴가 싶기도 하고 낯설었는데 볼수록 정이 들고 예뻐보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과 함게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 11년 만에 낳은 딸을 보며 눈을 떼지 못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나이 38세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 정혁준씨와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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