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클럽' 김종국 "골프 실력 엉망, 발전 모습 보는 재미"
입력 2021. 06.30. 14:37:58

김종국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종국이 '세리머니 클럽' 출연 계기를 밝혔다.

30일 오후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이하 '세리머니 클럽')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성희성CP, 소수정PD, 박세리, 김종국, 양세찬이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삶 자체가 짜여 있다.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골프를 통해서 새로운 분들을 알아가고 건전한 스포츠를 통해 삶에서 새로움을 열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골프 실력이 좋지 않아 고민을 했다. 성장 드라마가 있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시면 그 즐거움이 있다. 처음엔 엉망이지만 나아진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세레머니 클럽'은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초대해 야외에서 골프 게임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골프 토크쇼.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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