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엑스 "'바모스' 포인트 안무는 '덩기덕 춤'…서양+동양美 느낄 수 있어"
- 입력 2021. 06.30. 14:42:1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가 포인트 안무를 설명했다.
오메가엑스
30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오메가엑스 데뷔 앨범 '바모스(VAMOS)' 발매를 기념해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예찬은 "데뷔하는 날을 간절히 바라왔다. 매우 특별한 날인 거 같다"고 말했다. 휘찬은 "'바모스'는 스페인어로 '가자'라는 뜻이다. 데뷔 앨범의 방향성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 더욱 뜻깊은 앨범"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포인트 안무에 대해선 "덩기덕 춤이 있다"며 "이국적이었다가 전통춤을 오간다. 동양미도 느낄 수 있다. 지구촌으로 퍼져 저희 오메가엑스라는 그룹을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었음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오메가엑스는 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으로 구성된 11인조 그룹이다.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는 가요계에 새롭게 출사표를 던지는 오메가엑스의 노력과 성장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멤버들이 직접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 색깔과 개성 넘치는 매력을 전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바모스'는 강렬한 비트 위에 감각적인 래핑이 돋보이는 힙합곡으로 경쾌하고도 이국적인 사운드에 라틴풍 가사가 조화를 이룬 곡. 이외에도 'OX WIN HA!', '얼음땡', 'OMEGA X', 'YOUNGER'의 곡이 수록돼 있다.
오메가엑스 첫 번째 미니앨범 ‘VAMOS (바모스)’는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