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전설의 맛 28년 전통 초계탕, ‘무한 리필’ 가능
입력 2021. 06.30. 19:01:01

'생생정보' 초계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28년 전통 초계탕이 소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전설의 맛’ 코너가 그려진다.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평양초계탕막국수’는 28년 전통 초계탕이 진한 육수를 자랑한다. 담백하고 쫄깃한 닭고기, 아삭한 채소는 여름 보양식 초계탕을 완성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매콤한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 닭무침에 이어 메밀전까지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진다.

손님들은 “초계탕을 먹었더니 더위가 싹 날아간다” “말복까지는 보양식을 안 먹어도 든든하게 여름을 지낼 것 같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곳은 초계탕 무한 리필이 가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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