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오천만의 메뉴 이조갈비찜·갈삼그릴구이, 식객 취향 저격
입력 2021. 06.30. 19:13:20

'생방송 투데이' 이조갈비찜, 갈삼그릴구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이조갈비찜, 갈삼그릴구이가 눈길을 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천만의 메뉴’ 코너가 그려졌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위찜’은 이조갈비찜이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은 조개와 갈비,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손님들은 “따로 놀 것 같았는데 조개와 갈비찜이 잘 어울리더라”라고 전했다.

조개와 갈비를 다 먹은 후엔 육수에 칼국수를 넣고, 남은 갈비찜에 밥을 볶아 볶음밥을 먹을 수 있다.

이어 ‘오천만의 메뉴’가 소개한 곳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더그릴630’이다. 이곳은 갈삼그릴구이가 인기. 갈비부터 양갈비, 우대갈비 3가지 갈비를 다양하게 맛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우대갈비는 푸짐함이 매력적이라고. 손님들은 “식감이 푹신한 느낌”이라고 맛을 평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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