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권 골반 털기춤, 이경실 “여자라면 순산할 것”
입력 2021. 06.30. 22:40:18

'라디오스타' 조권 이경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조권이 골반춤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세바퀴 이즈백’ 특집으로 이경실, 선우용여, 김지선, 조권이 출연했다.

조권은 ‘세바퀴’를 통해 ‘깝권’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김구라가 “골반이 터질 정도로 해서 선배님들이 예뻐했다”라고 하자 조권은 “이 자리에 아무나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고 나왔다. 예능 만렙을 찍은 분들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게 (저를) 예뻐해 주셨고, ‘깝권’을 낳아주셨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영미가 “버튼만 누르면 바로바로 개인기가 나왔다”라고 하자 유세윤은 “어느 순간 골반을 흔들 때 정말 일하는 것 같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의 골반 털기에 대해 이경실은 “만약 조권이 여자라면 순산할 거다”라고 칭찬(?)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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