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아걸 가인=프로포폴 불법 투약 걸그룹? 소속사 입장정리 중 [공식]
- 입력 2021. 06.30. 23:04:4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휩싸였다.
가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30일 가인이 불법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유명 걸그룹 멤버 겸 배우 A씨가 올해 초 프로포폴 투약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씨는 프로포폴 등을 불법 투약했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이 자택 압수수색 등 장기간 수사를 벌인 끝에 혐의가 드러났다. A씨는 검찰에서 100만원에 약식기소 됐고, 올해 초 형을 확정 받았다.
수사 과정에서 A씨는 “치료인 줄 알았다”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2019년 7~8월 사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별개의 사건 혐의가 인정됐다.
이후 한 매체는 가인을 A씨로 지목했고, 논란이 일자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정리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