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박훈 "'미드나이트' 위하준·진기주에 비해 편안하게 찍었다"
- 입력 2021. 07.01. 08:18: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철파엠' 박훈이 영화 '미드나이트'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김영철의 파워FM\'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배우 김지석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미드나이트' 진기주, 박훈이 출연했다.
이날 '미드나이트' 촬영 중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박훈은 "추격신이 많았는데, 평평하지 않은 도로라서 위하준, 진기주 배우가 엄청 고생했다"며 "무릎이 욱신욱신 거리는 거 보고 나와 같은 연배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에 비해 편안하게 찍었다"고 덧붙였다.
진기주는 "거의 모든 신이 어려웠다. 구르고 떨어지고. 가장 고민을 많이 했던 시간은 경미가 목소리를 내는 신이었다. 감독님의 오케이 사인에도 네 테이크를 다시 찍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