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형, SNS 사칭 계정 당부 "속지 마세요"
- 입력 2021. 07.01. 09:26:1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규형이 SNS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규형
이규형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사칭 계정이 있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규형을 사칭하는 SNS 계정과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겨 있었다. 이어 이규형은 "전 트위터 계정 외에는 일체 다른 sns 계정은 없으니 속지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규형은 오는 30일부터 뮤지컬 '헤드윅'으로 관객을 만난다. 아울러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출연을 확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규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