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숙, 검찰에 끌려가자 최여진 오열 "여우주연상 타는 거 보여줄게"
- 입력 2021. 07.01. 19:53: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숙이 긴급 체포됐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1일 오후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금은화(경숙)이 검찰에 긴급 체포당했다.
경숙은 횡령 배임 및 정치 자금법 위반, 살인교사의 혐의로 체포당했다. 금은화는 이미 알았다는 듯이 담담한 모습으로 끌려갔다.
이를 본 오하라(최여진)는 "어딜 가려고 하냐. 엄마 나 여우주연상 타는 거 봐야 되잖아"라며 눈물을 보였다. 금은화는 "엄마한테 해준다는 수상 소감 기대하겠다"고 말하고 떠나자 오하라는 주저앉아 오열했다.
앞서 오병국 회장(이황의)은 기자회견을 열고 제왕가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하며 검찰로 향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