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저스틴X안드레아스, 쓰리픽스→쓰리피스 챌린지 위해 낙산사 방문
- 입력 2021. 07.01. 20:33: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 저스틴이 절친 안드레아스, 디미와 함께 쓰리픽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한국살이 6년 차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저스틴과 9년 차 그리스 출신 안드레아스가 출연했다.
이날 저스틴은 "쓰리픽스 챌린지를 해보고 싶다. 우리만의 도전을 해보자"며 도착한 곳은 강원도 양양이었다.
쓰리픽스 챌린지는 24시간 내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3대 명산을 오르는 것을 뜻한다. 앞서 제임스 후퍼가 쓰리픽스 챌린지를 도전해 성공한 바 있다.
이들은 쓰리픽스가 아닌 쓰리피스(평화)이자 이너 피스(Inner Peace)를 위해 낙산사를 찾았다. 템플스테이를 신청한 이들은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힐링에 푹 빠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