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의생2' 김대명, 자연분만 고집하는 母子에 일침 "우리는 건강이 목표"
- 입력 2021. 07.01. 21:09: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슬의생2' 김대명이 자연분만을 고집하는 모자에 일침을 가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2'
1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이하 '슬의생2')에서는 자연분만을 고집하는 모자에 추민하(안은진)는 열변을 토하며 회유했다.
양석형(김대명)은 콜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와 추민하에게 "산모 아직도 수술방에 안 내리고 뭐하냐"고 호통쳤다.
산모가 힘들어하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시어머니와 남편은 자연분만을 해야 아이가 똑똑하게 태어난다며 끝까지 자연분만을 고집했다.
이에 김대명은 "자연분만이 목표이신가본데 우리는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고, 산모 분이 건강하게 출신하는 게 목표다. 지금도 많이 늦었다. 산모 분도 동의하셨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의생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