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동거' 장기용, 배인혁X혜리 다정한 모습에 "더이상 보지마" 질투
- 입력 2021. 07.01. 23:06: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동거' 장기용이 배인혁과 혜리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
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신우여(장기용)은 붉은 실로 인해 계선우(배인혁)과 이담(이혜리)가 얽힌 모습을 확인하며 질투했다.
산신(고경표)가 계선우와 이담의 행복한 미래를 꿈을 통해 보게 만들었고, 신우여는 "담아 일어나. 더이상 보지마"라며 깨우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담은 "혹시 어르신도 내 꿈 봤냐"고 묻자 신우여는 "아무것도 못봤다"고 모르는 채 했다. 이어 이담은 "운명 어쩌고 하던데, 누가 운명대로 되게 해준댔냐"며 "운명이 맞고 안 맞고는 우리가 정하면 된다. 그깟 꿈, 실은 우리한테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이담은 계선우와의 꿈을 다시 떠올리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